𝐦𝐢 𝐯𝐢𝐝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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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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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oz 2025. 12. 25. 22:01

아침부터 나홀로 집에, 붉은 돼지, 이웃집 토토로,귀를 기울이면 재탕했고 목도리는 30단 쯤 뜬 것 같음 매듭 안 짓고 실 연결도 했당
두쫀파르페먹음-두바이류제과먹을때마다드는생각:카다이프+피스타치오스프레드의색과질감이너무코끼리의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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