𝐦𝐢 𝐯𝐢𝐝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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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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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oz 2026. 2. 22. 05:44

변덕이참죽끓듯한당...왜한겨울에놓았던장갑을우수도지나고서야다시잡고싶어지는지-그건아마설세일로샀던실들이하나도도착하지않아서그런거겠지
3mm 바늘로 진베이지/터콰이즈블루 단색 골지 장갑도 하나씩 뜨고 싶고 복슬복슬한 실로 흰-검 타비 장갑도 하나 뜨고 싶고 그 세시아 버건디 실 남은 거에 고동색 모헤어 합사한 타비 장갑도 하나 뜨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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