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나담을다섯번읽으면서깨달은건..발렌시아를못느낄순있어(무뚝뚝하고말도짧고열번말해줘야한번변할까싶을만큼벽창호같으니까->근데난발렌시아가그래서좋았음) 근데리비,발터,앙히에를못느낀다?이건개인적감상으론그사람은인생의십분지일을손해보고사는거야... 사모, 굴종, 경애는 단어만 들어도 심금이 울리는 걸ㅠ 이런아름다운이야기들은그냥두손모아글자를떠다가머리에들이붓고싶음 아니그리고발렌시아를못느꼈더라도외르타가...너무이해가되지않나(내틀에끼워맞춘이해가아니라왜외르타가그런생각하고그런말과행동을하는지공감이된다는얘기..정작외르타는날이해하고동정하려들지말라고하겠지만-근데이젠안그럴것같기도-아무튼읽다보면그참척의고통과8년간아로새겨진폭력에대한공포,이십년넘게간직해온게외보르트인으로서의정체성등등에쩡하니공감되는순간이온다는말..) 그리고 인생에서 한 번쯤은 외르타, 레아, 리볼텔라, 모리, 델리다, 알파테, 자멘테 후, 블랑쉬, 디무어 이 여자들을 느껴 봐야 한다고



















































별, 그대, 별 - 안예은
음악이 필요한 순간,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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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들을때마다생각하는거지만진짜리비테마곡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