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켓팅성공✌️ 안경도안끼고비몽사몽간에햇는데도서버간택을받은건지그동안의무수한시도끝에운이닿은건지암튼성공해서넘기분좋음 수영복알아보면서스윔웨어의세계는정말무궁무진하다는걸다시깨달았다(예쁜거진짜많아..) 수모는정했고수경은도수넣어서맞춰야하구비누는동구밭바들고다니면될것같고메쉬가방은어릴때쓰던거찾아보고없으면사야됨
https://nontopping.com/ (수모귀여븜
영상을넘오랜만에만져서뭔기능이어디있었는지잘기억이안남그래서이것저것다눌러보고있다(이제감이좀돌아온듯

일제강점기때수피아여중이폐교했다가광복되고다시개교한건알고있었는데저백청단이야기는처음들어봐서더알아보고싶어찾아봄


내가기억을못하는걸까국사교과서에실리지않은걸까 악인의이름보단의인의이름이더오래기억되었으면좋겠다 저런여성들의기개와결의를존경하고닮고싶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964385?sid=102 2주 전엔 이런 기사도 났었네
새벽엔랑과나의사막을다시펼쳤다예전에도좋다고필사해둔문장들을다시읽으면서도형광펜죽죽긋게되는현상은굳이독일어로말하지않아도뭔지알겟죠한결같은취향이란말씀
“인간은 헛된 희망을 품는군.”
“완벽한 희망을 품어야 하나?”
랑은 내가 만난 인간 중에서 가장 오지랖이 넓은 인간이니까. 랑은 그래서 나를 지나치지 못했고, 이름도 모르는 나를 깨우지 않았던가.
인간인 랑에게 받은 사랑과 랑에게서 배운 오지랖을 그저 성실히 복습하고 실행한 결과였다.
랑을 다시 만나면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만난 사막에 대해. 너를 만나기 위해 걸어온 나의 사막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