𝐦𝐢 𝐯𝐢𝐝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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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50708

w_oz 2025. 7. 9. 02:29

지난학기내내ktx를타고다녀서그런지고속버스를타면왜이렇게느리게가지..라는생각이든당 세비야까지40분남았대 와 방금 해바라기밭을 봄 여긴 정말 잡초들이 다 누렇다
이국의언어가난무하는버스에선신나는노래듣는게짱이야
일곱시반인데해가넘어갈기미조차안보이는건아직도신기하다 아이슬란드도가보고싶어여름에가서백야를겨울에가서극야를경험해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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