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있어도 책이 사무치게 그리운 날이 있다 읽는 건 쉽지만 말을 내뱉는 건 어렵고 그 속의 이념이 근간이 되는 세상은 너무도 멀어 보여 차라리 글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날
여성은 몸을 가져서가 아니라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존엄하고, 자신의 몸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가지고 있고, 동등하게 교육받고 동등하게 안전할 권리가 있으며 동등하게 발언할 권리가 있고 이건 누가 인정하고 말고를 떠나 마땅한 이치라는 걸 "주장 혹은 설득"해야 하는 세태가 통탄스러움 아무리사회가서로의합의하에계약하에돌아간다지만마땅한법도라는게있지않나한낱인간이왈가왈부할수없는 그런데요즘은그런"한낱"인간들의목소리를과하게조명하는면이없지않음 그럼에도 연대를 멈출 수 없는 이유는 이런 고리가 우리 대에서 끊어지길 염원하니까
좋은 어른이 되고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고 싶다
모 강의 교수가 자주 빠져서 시간 될 때마다 정규 수업시간 30분 전부터 시작하는데 오늘도 일찍한다고 해서 갔더니 교수는 없고 연구생들이 30분 정도 시험지 풀이를 해준 게 끝이라 좀 황당햇음 머일찍마쳐줘서좋긴한데요 이러면 또 진도는 언제 나가고 기말은 언제 침? 풀이는 들어보니까 설명 쓰라고 안했는데 설명을 써야하는게 많던데 기말 땐 좀 꼼꼼히 적어야겠다 단위도 잘 적고

나으리 보고 싶당

맛없게 찍혔어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맛있었음ㅍvㅍ


어드벤트캘린더구경중인데얜좀사고싶다 가격때메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