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폰케 닦는다고 잠시 벗겨뒀다가 깜빡하고 안 끼워오는 바람에 폰을 날달걀 다루듯 하고 있음 이 조마조마한 마음이 꿈에도 반영된 건지 폰을 떨어뜨려서 강화유리필름 다 박살나고 그거 줍다가 내 손 곳곳에 파편이 박히는 희한한 꿈을 꿈..

무지개 같당

마지막 수업이 휴강이라 모처럼 학교 한 바퀴 크게 돌면서 정수 과일 모종을 많이 수집해서 뿌듯했다 학교가 버섯 처리하기엔 좀 빡빡해도 유저가 많으니 희귀 꽃 획득 기회도 더 많은 것 같음

오랜만에 어바등을 재독하며 인류애를 쌓았다 무너뜨렸다 반복 중.. 얠 읽을 때면 늘 명심보감 계선편이 같이 떠오르는 듯

그 중에서도 유독 생각나는 구절

심심할 땐 진짜 이만한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