𝐦𝐢 𝐯𝐢𝐝𝐚

post on blog, 2025

일기

241116

w_oz 2024. 11. 16. 23:59

이왕 바늘을 뽑았으면 세 단은 뜨고 자야지 하는 생각에 설명 영상 보면서 같이 뜨고 있는데 이상하게 자꾸 코가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다.. 찾아보니까 초보자들이 하는 실수란 실수는 다 하고 있었음 빼뜨기 자리-기둥코 아래 니은 자로 꺾인 부분-에 빼뜨기 안 하고 평면뜨기하기, 기둥코 자리에 빼뜨기하기 그리고 자꾸 첫코도 헷갈려서 단수링의 필요성을 절감했다ㅜ 장인이 아닌 초보는 도구를 가려야 하는 게 맞음
다른 분들 작품을 보니까 머플러보다 모티브가 뜨고 싶어져서 또 실을 왕창 주문함 예쁜실이너무많당🥺
오기전에열심히연습해둬야지

낮엔 심심해서 대바늘도 오랜만에 들어봤다 이번에 산 바늘 넘 좋음 여태 나무 바늘만 써봐서 몰랐는데 스텐 바늘끼리 스칠 때 서걱거리는 소리가 되게 듣기 좋더라

그저께 배송 왔다고 했는데 어젠 책상에 안 앉아서 오늘 열어봄 둘 다 소장용에 걸맞게 표지가 넘넘 예쁘당‧⁺( ᵒ̴̶̷̥́ ◡ ᵒ̴̶̷̣̥̀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1118  (0) 2024.11.18
241117  (0) 2024.11.17
241115  (0) 2024.11.15
241114  (0) 2024.11.14
241113  (0)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