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5일 차
킥판 잡고/안 잡고 발차기 뺑뺑이, 타일 잡고 한 팔 씩 팔 돌리기, 킥판 잡고 한 팔 씩 팔 돌리면서 앞으로 나가기를 했는데 마지막이 어렵다 고작 팔 돌리기 하나 늘었다고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고개는 뜨고 발은 수면에서만 파닥거리게 됨ㅜ 거기서 발을 제대로 저어야지 다짐하면 숨이 모자라서 물을 잔뜩 먹게 되고.. 내일은 내 몸이 내 의지를 좀 쫓아가줬으면 좋겠당 근데마음대로안되는데이만큼재밌기도쉽지않은것같음 자맥질 좋아
+같이 수영하시는 분이 귀마개 추천해주셔서 후그랑 피닉스 중에 뭐 살지 보고있음
수영끝나고는날이좋길래바닷가쪽으로돌아서집에왔다 오리도 물 위에 뜨려면 발을 계속 저어야 할까

꿀키님의맥앤치즈를드디어해먹어봄 할라피뇨를쪼끔더넣었으면좋았을것같다 별로느끼하지도않고계속계속떠먹게되는감칠맛이있었음
네웹삭제한뒤로김도하를다시보고픈마음에적당한가격의낮뜨달단행본을양도받기위해서치해온게몇달이었던가 마침내초판특전포함으로4권까지구했당 5권은작화가좀수정됐대서살말고민중이라아직안샀지만조만간사긴할듯>제가잘못했다고생각하지않아요-그래내가너무한말을했어 부디여기작화만수정되지않았길바람 다른장면이라고안그렇겠냐마는이장면은정말티하나없이완벽하다고
어떤염치없는정치이익집단해체했으면 그리고그못지않게철면피에무능하고발만넓은파시스트도빨리좀잡아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