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412
할머니생신이라가족모임에다녀왔당
아기들너무귀여븜 언니오빠들도오랜만에봐서좋긴했지만귀여운아기들을봐서더좋았음 키는쑥쑥크는것같은데손발은여전히조그만한것도전에는그냥안녕안녕만하다가이젠우리앞에서말문이트인것도그렇고말잘들어주니까방긋방긋웃는것도다너무귀여워 또보고싶다저번에봤을땐풍선매단유아차에누워있기만했었는데이젠좀자랐다고걸어다니고말도하고찡긋웃는게너무너무귀여웠음
아 근데 은서가 숭이랑 나한테 자꾸 강정 집어다 준 건 좀 웃겼다 줄 때마다 고마워~하니까 거기있는강정을전부갖다줄기세로왔다갔다하는게

고모가 새로 심어둔 꽃 중엔 얘가 젤 예쁜 듯
250413
아니바람이무슨셋째돼지벽돌집도날려먹을만큼불어; 설중매의 시대가 가고 설중앵, 설중도가 온 이상기후 세계관에 도무지 적응이 안됨

250414
여긴 우동보다 라면이 맛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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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굣길에 이 다리 너머로 보이는 저물녘 하늘이 정말 아름다움

250415
가는동안공부하려고좌석지정해서올라감
근데날이좋아서그런지창밖으로자꾸시선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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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식물이 좋아

250416🎗️
이날만되면마음이싱숭생숭함
새벽에금요일엔돌아오렴을읽고자서더그랬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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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순대국밥이땡겨서얠시켰다가감동받음
240417
역시 사람은 잠을 잘 자야 돼
한 세 시간 잤나? 암튼 마지막 수업이 일찍 끝나서 셔틀 탔음 됐을 걸 판단력 제로 돼서 굳이 정류장까지 걸어가서 버스를 탐 이정신머리로시험은잘친건지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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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잡도리시키기너무어렵다 파일올려줘도표지만읽고자기내키는대로대답하길래디테일조정해가며대여섯번을명령한끝에원문똑바로읽고해석한다음주석을쉽게달아달라그래프는읽지말고뛰어넘어라프로그래밍예시를보여라를제대로수행하게만듦 대체왜한번에못알아듣는거야 그냥쉬운교수들을걸..아마sw쪽으론안갈것같은데무슨부귀영화를누리겠다고이강의를듣고있는건지 근데희한하게시험은나쁘지않게봄-뭔플래그엿지?암튼안나올것같아서패스했던게나와서대충배경지식으로풀다가다귀찮아져서뭐어차피확률반반인데찍지 하고 0으로 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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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감겨있던눈에꽃팝콘처럼보였던겹벚꽃
250420
일요일밤이랑목요일밤이랑붙여놓고싶다 시험대체언제끝나





250421
이제두개남았당

250422
시험이 밤 9시에 끝나는데 아침에 또 학교에 와야하니까 중도에서 밤샘 하든지 근처에 숙소를 잡든지 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내일 휴가 내고 데리러 왔다가 아침에 다시 데려다 주기로 함
암튼밤늦게치킨테라피받고에스빠뇰공부ㄱ

250423
교양은 재밌어서 그런지 투자한 시간에 비해 아웃풋이 잘 나오는 게 마음에 듦 물론젤마음에드는건교양과목들그자체지만
무튼 마지막 시험 잘 보고 집에 오는 길에 무지개를 봤다 구름에 덮여 산개된 무지개는 첨 봐서 넘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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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험 치는 동안 엄빠는 현백 들렀다 오면서 카이막이랑 빵을 사왔길래 차에서 먹음 터키가고싶당




250424
시험끝나니까온세상이아름다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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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양이진짜귀여웠음
꽃내음 맡는 동안 내가 다가온 줄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기척을 느끼고선 째릿 눈빛을 한 번 쏘아주고 다시 꽃 감상 모드로 들어가더라

250426
온갖 녹음이 뒤엉킨 야트막한 산들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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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폰 데이터 옮기는 동안 숭이랑 산책 나갔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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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고 맛있겠다 싶어서 가자고 한 데인데 평범했음


250428
이번주 날씨 짱 좋음
1교시 끝나고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랑 웨지 포테이토 먹고 도서관 어학 자료실 아무 책장이나 들어가서 마음에 드는 책 다섯 권을 골라 볕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안쪽에 자리 잡고 병렬독서를 하니 넘 행복했다 매초마다에너지가채워지는듯한충만감이좋아
오늘타율은8할이었음
마음에 들었던 책 - 세계는 이렇게 바뀐다, 탬버린, 사바삼사라 서, 분지의 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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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대체이게무슨경우지 원래 45분 쯤 마치고 정류장에 가면 버스 탈 수 있길래 버스 도착 정보를 안 보면서 갔더니 버스가 늦게온대서 그냥 이러나 저러나 기차 못 탈 거 셔틀 탈 걸.. 하면서 기다렸는데 버스가 예정보다 3분이나 빨리 온 거야 그래도 여전히 10분 기차는 못 타는 거라 조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가 학교 셔틀이 앞질러가는 걸 본 거지 근데어차피젤탔어도기차는못탈거아님?이라고생각하면서(9분쯤) 14분에 역 앞에 내려서 여유있게신호등을건너고천천히플랫폼으로내려가고있는데입구쪽전광판엔아직이기차플랫폼위치가떠있는거지 근데저번에도그런적이있었는데그땐짱빨리뛰어내려갔는데도-그땐심지어1분늦은거였는데도-기차는이미출발하고없었는데이번엔에스컬레이터중간쯤내려가다보니아직출발안한게보여 그거발견하자마자뛰었는데날비웃듯이그때서야출발하더라 너무너무허무했음.. 셔틀탔으면안늦을수도있었는데부터시작해서아니근데요즘코레일은5분이나지연되는걸왜앱에안띄워줌?저번에도지연되는거안띄워주던데1~2분이면몰라도5분이나지연됐으면안내는있어야할거아님 암튼여태월요일이시간기차를타면서연착된걸한번도본적이없어서다음차나타야지하고여유있게내려갔다가5분넘게연착돼서어쩌면탈수있었을기차를눈앞에서놓친기분은말로는다할수없을정도로허탈했다
그래도 타고 올 때 기차가 한산해서 앉아서 왔음 정기권 화면 켜두고 있었는데 검표도 안 하더라
250429
등교하는 동안 기차에서 과제를 안 해뒀으면 제출 못 할 뻔;
푸는건시험전에해둿는데얠정리해서a4에적어야하는걸미루고있다가어제일찍잠드는바람에새벽부터일어나서연습장보고옮겨적고,기차간이좌석에앉아서도계속옮겨적고..학교도착하고도30분을더해서무사제출완.
통학러한시간일찍도착법칙덕분에 수업 30분 전에 다 끝냄





250430
날씨가 더없이 좋다
시험 기간 이후로 계속 10시~11시에 자서 3~4시 경 기상하고 있는데 오늘도 4시 쯤 일어났음 황금시간대에딥슬립한덕분에무궁화호타고가면서한번도졸지않은기록을세웠당
명료한정신으로초록빛봄을만끽하며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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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론아침부터왠지땡기던파스타를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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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모았당


250501
내가 먹고 싶을 때마다 (늦게 가서) 품절이었던 오설록 아이스크림 라떼를 드디어 먹어봤다 오설록에서 파는 말차스틱 보다는 좀 덜 달아서 내 취향에 더 맞았음 쌉싸레한녹차짱 근데 이거 때메 버스를 못 타게 돼서 한 손엔 우산 한 손엔 음료 들고 학교까지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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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수업하나들으러학교가는데약간불미스러운일이발생함-헤드셋을안가지고나옴 도서관이나 빈강의실에서 영상 강의봐야지 하고 다짐하면서 집을 나왔는데 어쩔수없이웹소를읽게됨@.@ 문송/어바등/진혼기 등등 시험전부터뽑아둔재독리스트에서 신중하게 골라온 어바등🫶 오늘이마침무현씨생일이기도하네 어바등을보다보면유금이가되고싶고지현이되고싶고수정이되고싶고가영이되고싶고박무현이되고싶은데신서백은되고싶기보단곁에있으면좋을것같음 암튼 어떤일을겪더라도잘일어나는사람이되고싶다 마음이넉넉한사람이되고싶고 더많이배우고경험해서무엇이옳고그른지잘판단하고싶고그판단의무게를더잘이해하고싶고옳은행동을잘실천하는사람이되고싶고
생각해보니까전혀불미스러운일은아니었음 빈 강의실에서 빗소리를 들으면서 활자를 음미하는 운치있는 오후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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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불미스러웠던일은아무래도역앞에서극우집회를하고있던거겠죠..에스컬레이터타고내려가서편하게건너가려고했더니그쪽에서집회를하고있어서지지자로보일까봐지상횡단보도로빙둘러감

250502
숭이 데리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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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내릴때부터자기는옛날부터쌀을안좋아했다는둥밥안먹을거라는둥그러더니제일마지막까지남아서먹더라 갈치조림도맛있었고대구뽈찜은양념이부산에태영생아구찜이었나?암튼그예전에할머니집밑에있던집찜맛이었음



250503
매년 느끼는 건데 이맘때 하동이 진짜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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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하고 더 맛있어진 듯 손님도 더 많더라 아침9시반에콩국수먹으러오는사람이이렇게많다고?싶을정도로





절에도 사람들 진짜 많았음 여기저기 공사까지 하고 있던 터라 더 복잡했다 나랑아빠랑숭이셋이서금당에엄마가올려뒀다던등을찾다가포기했는데뒤늦게엄마가올라와선한번에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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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쪽 지나가다 본 반달가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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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했음에도 연휴라 그런지 30분을 기다려서 들어감
다 좋았지만, 유독 두툼한 터치가 많았던 말년 작품들이 인상 깊었다 아래는 관람하면서 적은 메모
뉘넨의오래된탑-들판터치좋다/밀다발-어둡고목가적인풍경/숄을두른소녀/바느질하는여인시리즈중간게특히좋음어둑한분위기/바구니에앉아애도하는여인-옷은거칠고손끝은뭉개짐/기도하는모습 /우산을든노인-겨사이에우산끼운투박한선화/양동이를든여인(번진표정/잡초태우기/책읽는노인-우산어쩌구에서훨씬더정돈된선과명암/직기앞의직조공-명암이좋음/감자먹는사람들ㅣ와책에서많이보던거.근데좀다른것같기도?/몽마르트언덕/갈레트의풍차/식당내부-쇠라그림같다흐리고밝고점이많아/석고상이있는정물-죽은라임색/풀밭-이게예쁨저꽃망울의두툼한터치/장미와모란도진짜예쁘당처음보는작품인데꽃잎하나하나의풍성함이너무아름다움/들꽃과장미가있는정물-양귀비와뒷배경검정청록의대비가좋음아이거진짜마음에드는데/파란꽃병에담긴꽃들-흔히알려진고흐화풍이다/석양의버드나무-뭉크태양이생각남/사이프러스나무로둘러쌓인수목원/양파가담긴접시정물/씨뿌리는사람-앞에서봐도뒤에서봐도온통이글거리고생동하고있어그림이/1년동안187점을그린거면거의이틀에하나꼴이네 생레미시기(절제된색채와역동적인터치/담쟁이넝쿨이있는나무/밀단과떠오르는달이있는풍경-능선이파도같다/착한사마리아인(색채가좋다특히파란색/산악풍경의밀밭-테두리를그리고내부를채워넣은듯/얘랑협곡은꼭산수화같기도전체적인느낌이기법은당연히다르지만/오베르쉬르우아즈시기ㅣ꽃이핀밤나무-두꺼운푸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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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란 얼마나 풍요로운 것인가. 본 것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결코 허무하지도 생각에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고독하지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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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근처에괜찮은맛집이안보여서롯백푸드코드둘러보다가칼국수를사먹었당 동동국수?였던것같은데얼큰칼국수맛있었음 손칼국수는아닌것같은데면이쫄깃해서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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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행에서빠질수없는성심당
이번엔본점말고롯백점으로가봄 비슷비슷하게 붐비는 걸 보고 다음엔 근처 맛집 많은 본점 쪽으로 가야겠다 싶었음
(빵 담는 대기줄은 여기가 짧던데 계산줄은 본점이 더 짧은 것 같았다) 암튼 네 명 다 따로따로 결제하고 봤더니 케잌 포함 빵을 17만원어치를 샀더라 샌드위치일곱개담았다고구박받음..암튼당일눈에보였던샌드위치는종류별로다담아왔고 먹어본결과카프레제샌드위치가젤입에맞음 상큼하고 고소하고 맛남 클래식바게트샌드위치 이것도 바삭하고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었고 이탈리안 샌드위치도 맛있고-소스가 좀 덜 달면 더 좋을 것 같음, 빵이 폭신해서 먹기 편함, 잠봉뵈르랑 올리브 샌드위치는 맛있는데 약간 느끼해서 끝에 가선 좀 물림, 고기한쌈이었나 그건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불고기가 빵이랑 안 어울리는 것 같음 밥이랑 더 잘 어울릴 듯, 브리치즈는 사올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좀 많이 달아.. 야끼소바는 먹고 싶었는데 안 보였음
이번에 새로 먹어본 빵 중에선 소금 크로와상이 괜찮았다 짭짤고소바삭 그리고 망고시루-나는작년에본점옆케이크부띠끄에서30분이상기다려서샀는데이번엔엄마가밥을젤빨리먹고트레이정리하고나서줄이얼만큼있는지보고온다더니10분도안돼서케이크랑같이나타남 과일생크림케이크러버에겐맛도디자인도가격도일품인케잌임
암튼 돌아와서 사흘 내리 빵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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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4~06
남은 연휴 내도록 뱅기/숙소 등등을 예약하고 일정 수정하고 그랬음 머리가지끈거릴정도로아프고딱그만큼재밌다 말라가 숙소 고르기 넘 어려워 그냥 톡호스텔로갈까마음에드는건파라도르고오션뷰2박에70이면괜찮은것같기도한데바셀숙소로넘많이썼음 얘만 다 하면 기차랑 버스 예약만 하면 되는데


250507
교수님이 갑자기 휴강 공지를 올려서 점심 시간 동안 김밥 두 줄 야무지게 먹고 400ml 전혈 완.
피가 정말 좋다는 말을 들으니 왠지 기분 좋았당
압박 끝나고 좀 앉아있다가 엘베를 탔는데 압박이 제대로 안된 건지 무거운 가방을 짊어져서 그런건지 갑자기 팔에서 피가 뚝뚝 떨어져서 놀라서 다시 올라감 지혈이 안된 것 같다고 하니 급히 물티슈 뽑아서 팔 다 닦아주시고 밴드랑 압박붕대도 다시 감아주심 지혈이 안 된 건 아니었고 밴드 주변에 고여있던 피가 한꺼번에 후두둑 떨어진 거였음 신발이랑 옷에 묻은 건 닦고 빨고 하니 금방 지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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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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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는 게 너무너무 좋음
250508
가방 찾는다고 늦게 나와서 역까지 또 택시 탐 저번보다 더 나왔다 8600원.. 25분 기차라고 하니 15분이라 들으신 것만큼 빨리 가주심 올 때는 마지막 수업이 빨리 끝나서 버스를 타고도 10분 출발 기차에 무사히 탑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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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회사 구내식당에서 나왔다던가 다 같이 공구를 했다던가 암튼 가져왔길래 첨 먹어봄 컬리에 첨 들어왔을 때 먹어보려고 하다가 실패한 후로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먹어보니 맛있긴 맛있었음 그치만바삭베이글러버에겐한번먹어본걸로족할맛
250509
예약의굴레에서아직못벗어남 ㅎㅏ진짜연휴동안예약다해둘걸 1550원대까지내려갔었는데지금또올랐다가다시1570원대로내려왔당.. 1600원대 내려 온 이후로 야금야금 환전 중 말라가숙소는아직예약못함에어비앤비로할까? 마드리드숙소는아고다에서예약한거취소하고공홈에서다시함 0달러 해외 인증 문자 날아오는 거는 카드 정상 이용 확인 차 보내는 거라 실제 결제 금액과는 상관이 없다네 예약 확정 메일도 잘 받음
빨리 숭이가 왔음 좋겠당